장마철이라 그런지 몇일째 계속해서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는데요

 

이런날에는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괜히 졸립기만 하네요.ㅎㅎ

 

 

오늘 이비라뿌에라 공원에 대해서 간단하게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비라푸에라 공원은 센트로 남쪽에서 약 50km에 위치하는

 

대공원이고 상파울루시 400년을 기념해서 조성되었습니다

 

 

이비라푸에라 공원은 아주 크고 작은 연못,스포츠 필드,조깅 코스와

 

각종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는 이곳의 설계는 건축가 오스카니에마이엘과

 

함께 조원가인 브렐레마르크스가 담당했습니다

 

 

이비라푸에라 공원은 시민들이 쉴수있는 쉼터로서

 

특히 주말에는 더 붐비며 가족동반이나 스케이트 보드,

 

사이클링 등을 즐기는 사람들로 아주 많이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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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이쁜 V라인, 몸매는 S라인, 자타공인 패셔니스타,

 

유서 매우 깊은 구겐하임 미술관 큐레이터 베스는 누가 봐도 잘 나가는 뉴요커!

 

그렇지만 완벽할 것 같은 그녀에게도 차마 말 못할 한가지 비밀이 있었으니…

 

그것은 운이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뉴욕에서 꼬여버린 팔자 그 어디에 간들 안 꼬일까.

 

하나밖에 없었던 여동생 결혼식은 왜 하필 로마인 거냐고!!

 

에잇 온 김에라도 ‘사랑의 분수’에 소원이나 한번 빌어볼까?

 

 “신이시여, 제발 저에게도 운명적 사랑 하나 점지해주소서~”

 

헉, 그렇지만 이건 또 무슨 운명의 장난? 재벌남, 거리의 마술사, 화가, 훈남 기자, 왕자병 모델까지!! 정말 오  마이 갓!!

 

어디 있다가 갑자기 한꺼번에 나타나버린 거야?! 분수에서 동전 몇 개 주웠을 뿐인데!!!! 과연 로마에서 불가능한 소원은 바로 있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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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이 정말로 좀처럼 잡히지 않는 동네에 갓 형사가 된 정민(김동욱).

 

정민은 매일같이 반장에게 찍혀 사는 것이 서러워 남몰래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불량 형사다.

 

연쇄살인이 일어난 후에는, 불안에 떠는 주민들은 집값 폭락 물어내라,

 

범인 잡아내라고 매일같이 경찰서 앞에서 시위 중이고, 그 선두에 부녀회 총무를

 

맡고 있었던 자신의 엄마까지 가세해 더욱 죽을 맛이다. 형사로서,

 

아들로서 정민은 마지막 자존심을 반듯이 사수하기 위해 요번만큼은 꼭 살인범을 잡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그에게 거대한 계획은 동네 백수 영석(유오성)의 등장으로 차질이 생기는데...

 

실종되었다가 동네에 새로이 나타난 누가 봐도 수상한 백수 영석은 경찰보다

 

한 박자 빨리 매번 사건현장에 나타나는 셜록홈즈 뺨치는 남자,

 

게다가 정민의 만행을 사사건건 물고 늘어져버리는, 트집잡는 통에 정민에겐 눈엣가시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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